장유 필라테스 추천 | JPM 장유지점 AI 체형분석 기반 맞춤 수업
- 치유 자연
- 2월 10일
- 4분 분량
최종 수정일: 2월 11일

개인수업에서 그룹으로, Ai체형분석기로 진단까지
필라테스를 시작하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지만,
장기간 운동을 지속하는 비율은 낮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업계에서는 개인수업에서 그룹수업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수업 방식과 기준이 달라지는 점이
운동 중단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필라테스를 처음 접하는 회원들은
주로 개인레슨을 통해 운동을 시작한다.
이 단계에서는 체형, 통증 이력, 움직임 패턴 등
개인별 특성에 맞춘 세밀한 지도가 이루어진다.
그러나 일정 기간이 지나면 비용이나 일정상의 이유로
그룹수업 전환을 고민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수업의 난이도와 방식이 달라지면서
기존에 익힌 운동 기준이 유지되지 않아 불편함을 겪는 사례가 나타난다.

개인수업은 한 사람의 신체 특성을 중심으로 진행되지만,
그룹수업은 여러 명이 동시에 참여하는 구조로 인해
맞춤형 지도가 줄어들 수밖에 없다.
이로 인해 개인수업에서 형성된 ‘몸의 기준’이
그룹수업에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며,
이는 동작의 정확도 저하와 운동 효과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특히 체형교정이나 통증 관리 목적의 필라테스에서는
이러한 차이가 더욱 크게 느껴진다는 설명이다.

경남 김해 장유에 위치한 JPM 장유지점(JPM Pilates Jangyu)은
개인수업과 그룹수업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운영 방식을 도입해 이러한 문제를 보완하고 있다.
회원의 체형과 움직임 패턴을 개인수업 단계에서 먼저 파악한 뒤,
이 과정에서 설정된 운동 기준과 주의사항을
그룹수업에서도 동일하게 적용하는 구조다.
수업의 방향성과 기준이 달라지지 않도록
커리큘럼 전반은 원장이 직접 관리한다.

JPM 장유지점에서는 필라테스 지도 경력 20년 이상의
김문화 원장이 직접 수업을 맡고 있다.
김문화 원장은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레슨과 그룹레슨을 동일한 기준 아래 운영하며,
수업 단계가 바뀌어도 운동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수업 구조를 설계했다.
강사 교체나 수업 방식 변화로 인한
혼선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첫 상담 과정에서는
AI 체형분석 시스템인 피트릭스(Fitrix)를 활용해
회원의 신체 상태를 확인한다.
이 과정은 의료적 진단이나 판정이 아닌,
현재 체형과 움직임 특징을 이해하기 위한
참고 자료로 사용된다.
좌우 밸런스, 체중 분배, 정렬 및 움직임 특성 등을 확인한 뒤,
분석 결과는 김문화 원장이 직접 해석한다.
체형분석 결과는 단순한 수치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제 필라테스 동작과 연결해 설명된다.
이를 바탕으로 개인수업의 방향을 설정하고,
이후 그룹수업에서도 동일한 기준을 유지함으로써
수업의 연속성을 확보한다는 설명이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