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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율하 JPM필라테스, MPA 필라테스자격증 과정 2026년 1월 31일 개강– 매트·기구 통합 150시간, ‘움직임을 이해하는 강사’ 양성 목표

JPM필라테스


국내 장수 필라테스 협회인 MPA필라테스(Medi Pilates Alliance)의 김해 공식 교육관 JPM 필라테스가 오는 2026년 1월 31일(토) ‘MPA 국제필라테스지도자자격증 과정(매트·기구 통합)’을 개강한다. 김해 장유·율하권에서 매트와 기구 필라테스를 한 번에 이수할 수 있는 장기 전문 과정으로, 단순 자격증 취득을 넘어 “움직임을 이해하는 사고력을 갖춘 강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과정은 6개월, 총 25주, 150시간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7시간 집중 교육으로 진행되며, 교육 장소는 김해시 장유율하에 위치한 JPM 필라테스다. 교육비는 정가 550만 원(VAT 별도)이며, 얼리버드 등록 시 350만 원에 수강할 수 있다. 특히 수강생 전원에게 6:1 그룹 필라테스 수업 50회(6개월) 회원권이 제공돼, 이론과 실습, 자신의 몸으로 체화하는 수련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갖춘 것이 눈에 띈다.

     

JPM 필라테스는 “우리는 단순히 움직임을 가르치지 않는다. 움직임을 이해하는 사고력을 길러주는 교육을 지향한다”고 밝힌다. 많은 필라테스 교육이 동작을 나열해 보여주는 데 그치는 반면, 이곳은 ‘왜 이 움직임이 필요한가, 어떤 근육과 관절이 작동하는가, 이를 회원에게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를 중심 질문으로 삼는다. 다시 말해, 기능적인 움직임을 해부학과 티칭 언어로 풀어낼 수 있는 강사를 만드는 것이 교육의 핵심이다.

     

커리큘럼은 매트 필라테스의 기본 원리와 철학을 시작으로, 리포머·캐딜락·체어 등 기구별 기능적 움직임 이해, 소도구를 이용한 변형 동작과 난이도 조절, 해부학 기반 체형 분석과 움직임 처방, 교육생 본인의 움직임을 관찰·정제하는 훈련, 모의 수업과 피드백까지 단계적으로 이어진다. 과정이 끝났을 때 수강생은 “동작을 보여주는 사람”이 아니라, 몸을 읽고 설명하며 지도하는 실전형 필라테스 강사를 목표로 한다.

     

MPA필라테스는 2006년부터 지도자 교육을 시작해 전국 157개 교육관, 14종의 민간자격을 운영해 온 국내 대표 필라테스 협회다. 재활·해부학·신경과학 관점을 결합한 근거 중심 필라테스 교육으로 알려져 있으며, JPM 필라테스는 김해 장유 지역을 담당하는 MPA 공식 교육관이다. 협회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수료 후에도 다양한 심화 과정과 네트워크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김혜림 이력

교육진 구성도 눈길을 끈다. JPM 필라테스 부원장 김혜림 강사가 핵심 교육을 맡는다. 김 부원장은 부산여자대학교 아동스포츠 재활무용 전공으로, 한국휘트니스지도자협회(KFIA) 기구·매트 필라테스 자격, FISAF KOREA 국제 필라테스 지도자 자격, 재활 필라테스 과정(AFIC REHAP PILATES) 수료, 스포츠트레이너 마사지 1급, BALANCED BODY spinefitter 소도구 교육 등을 이수한 재활·실전 티칭형 강사다. 현재 1:1, 5:1, 8:1 등 다양한 규모의 레슨을 진행하며 현장 경험을 쌓아 왔다.

     

김문화원장은 “좋은 강사는 동작을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움직임을 정확히 이해하고 상대의 몸을 관찰하며 피드백할 수 있는 사람”이라며 “티칭을 기술이 아닌 커뮤니케이션으로 접근하고, 지식을 전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회원이 이해하게 만드는 힘을 가진 강사를 길러내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JPM 필라테스는 자격을 발급하는 곳이 아니라, 강사로 살아갈 기준과 철학을 세우는 교육기관을 지향한다”며 “김해 장유·율하에서 필라테스를 진지하게 커리어로 준비하는 이들에게 이번 과정이 분명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해 율하 JPM필라테스, MPA 필라테스자격증 과정 2026년 1월 31일 개강– 매트·기구 통합 150시간, ‘움직임을 이해하는 강사’ 양성 목표

김해 율하 MPA 필라테스 지도자 과정

     

JPM Pilates in Yulha, Gimhae, the official MPA Pilates education center for the region, will open the MPA International Pilates Instructor Certification Course (Mat & Equipment) on January 31, 2026 (Saturday). The program is a 6-month, 25-week, 150-hour intensive designed not just for getting a license, but for becoming an instructor who truly understands movement. Classes run every Saturday from 10:00 to 17:00. Tuition is 5.5 million KRW (VAT excluded), with an early-bird price of 3.5 million KRW, and all trainees receive a 6:1 group Pilates 50-session pass (6 months) to link theory, personal practice, and teaching experience.

     

The curriculum covers mat Pilates principles and philosophy, functional movement on reformer, cadillac, chair and other equipment, small-prop variations, anatomy-based posture analysis, movement prescription, and mock classes with feedback. The focus is on answering “why this movement, which muscles and joints are working, and how to explain it to clients,” cultivating instructors who can read, explain, and guide bodies—not just demonstrate exercises.

     

MPA Pilates, founded in 2006, operates 157 training centers and 14 private certifications nationwide and is known for its evidence-based approach integrating rehabilitation, anatomy, and neuroscience. At JPM Pilates, the core faculty includes Deputy Director Kim Hyerim, a specialist in rehabilitation and practical teaching with multiple national and international Pilates qualifications. The center positions this course as a turning point for those in the Gimhae Jangyu–Yulha area who want to build a serious, philosophy-driven Pilates car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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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평일 10~ 5시까지 상담이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  MPA: 010.3968.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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